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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이패드미니7세대로 다시 돌아오다

by 품세월 2026.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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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대학생 때만 했었어도 책으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는데

군대를 전역하고 나니까 태블릿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필자가 자격증 공부하고자 자격증 책을 구입하였는데 

이걸 출장 갈 때마다 들고 다니긴 힘들기도 하고 요즘 태블릿으로 많이 공부하니까 

북스캔을 의뢰하여 링제본까지 하여 PDF로 태블릿에 넣어서 자격증 공부를 해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책에서 안내해준 인터넷 강의를 보니까

강의 자료를 이렇게 PDF파일로 제공해 주고 있었습니다.

책을 괜히 샀나 싶을정도입니다.

이렇게 PDF파일로 제공해 주는 것으로 봤을 때 요즘은 책보단

태블릿으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갤럭시탭S10FE+제품으로 공부를 해봤었는데 집에서 사용하기에는 정말 좋은데

출장갈때 노트북이랑 같이 들고다니기가 너무 번거롭고 불편하여

테블릿은 집에만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그때 아이패드미니6세대를 사용했었을때의 휴대성과 성능을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했었던 기억이 있어

아이패드미니 7세대를 들여오기로 하였습니다.

512GB 셀룰러 풀옵션입니다.

스마트 폴리오 케이스와 애플펜슬프로도 같이 들여왔습니다.

아이패드미니 7세대가 출시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최근 생산버전인지 최신버전으로 부팅됩니다.

필자의 작은 손에 들어오는 아이패드 미니입니다.

제가 항상 들고 다니는 다이어리보다도 작습니다.

다이어리 대신에 아이패드 미니를 들고

다니면서 메모 및 필기할 생각입니다.

현장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메모하면서

일하기 좋은 크기인 것 같습니다.

 

사실 공부목적으로는 11인치나 12인치가 적합 하지만

출장 다니면서 사용하기에는 크기가 너무 크기도 하고

회의할 때나 현장에서 노트북과 같이

꺼내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부분도 있습니다.

8인치 태블릿들은 저렴한 태블릿이 많지만

이렇게 PDF를 열어서 필기, 메모가 쾌적하게 잘되는 제품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필기를 하는것이 주목적이라면 

11인치 제품을 추천드리지만 필자처럼

언제 어디서나 꺼내서 사용하는 것이라면 아이패드 미니 추천드립니다.

PC만큼은 아니지만 영상편집도 가능하고 

셀룰러 모델이다 보니까 내비게이션도 잘 동작합니다.

 

이렇게 잡은 손에 들고 휴대하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화면 주사율이 60Hz라서 스크롤할 때 역체감은

느껴지지만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아이패드미니가 약간 부족하지만 8인치 태블릿들 중에서는

아이패드 미니만큼 만족감을 주는 태블릿은 없기 때문에

앞으로 쭉 사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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